KoreaOz
Life in Australia
KoreaOz는 호주에 거주하는 한국인을 위한 생활 정보 블로그입니다.
호주 생활에 꼭 필요한 의료제도와 정부 혜택부터 생활비 절약, 세금, 은퇴 준비, 여행 정보까지 한국인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. 공식 자료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호주 제도를 쉽게 풀어 설명하고,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와 절약 팁을 전합니다.
Making everyday life in Australia a little easier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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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z Tip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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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콜스·울워스 반값 한국어로 보는 법|한인 장보기 팁 + 레인체크 받는 법
📢 안내 (2026년 10월 31일) 이 글에서 소개한 “이번 주 마트 반값” 페이지는 잠시 쉬고 있어요.콜스와 울워스 이용 약관을 다시 확인해 보니, 세일 정보를 정리해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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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pa Life Rewards 기프트카드 할인 후기|구매 방법 (2026)
Bupa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, 마트·아마존 같은 기프트카드를 정가보다 조금 싸게 살 수 있다는 거 아시나요? 저도 작년에야 알게 돼서, 그 후로 이 기프트카드를 아주 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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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3시간 무료 전기, 진짜 아껴질까? Origin 한 달 실제 고지서 후기 (2026)
Origin Solar Sharer로 바꾸고 한 달, 하루 전기요금이 $5.52에서 $4.17로 줄었어요. 같은 양을 썼을 때 기준으로는 한 달에 약 $13(10%) 아낀 셈이에요. 이 글에서는 변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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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캐시백 샵백(ShopBack) vs 탑캐시백(TopCashback) 실사용 비교 후기 (2026)
온라인 쇼핑할 때 “이거 먼저 클릭하고 들어가면 돈을 돌려받는다”는 얘기, 들어 보셨나요? 호주에서는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거나 호텔을 예약할 때 캐시백 사이트를 거치면 결제 금액의 일부를…
호주 노후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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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호주 노후 준비 5부] 67세부터 달라지는 노후 소득 | 호주 Age Pension과 한국 국민연금 함께 받는 법
앞선 1~4부에서는 호주에서 노후를 준비할 때 알아두면 좋은 제도들을 하나씩 살펴봤습니다. 내 집, 수퍼, 다운사이징, HEAS, 그리고 60대 이후 수퍼를 활용하는 방법까지. 그렇다면 이 모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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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호주 노후 준비 4부] 노령연금(Age Pension) 조건과 60세부터 활용하는 TRIS·종신연금
호주에서 은퇴를 준비하다 보면 60세와 67세라는 두 가지 나이를 만나게 됩니다. 60세는 일정 조건에서 내 수퍼(Superannuation)를 활용하기 시작할 수 있는 나이이고, 67세는 정부 노령연금(Age Pension)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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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호주 노후 준비 3부] 다운사이저 vs HEAS, 집으로 노후자금 만드는 법
호주에서 오래 살다 보면 은퇴할 때쯤 가장 큰 자산이 ‘내가 살고 있는 집’인 경우가 많습니다. 직장 생활을 하며 수십 년간 모기지를 갚아 나갔고, 자녀들이 독립하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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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호주 노후 준비 2부] 호주 노후 준비의 핵심, 수퍼(Superannuation)와 절세 전략
호주에서 노후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제도 중 하나가 바로 수퍼(Superannuation)입니다. 호주 노후 대비의 기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. 내가 일하면서 쌓아가는 수퍼, 정부에서…
Healt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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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사보험으로 Non-PBS 처방약 환급받는 법|Bupa 리알트리스 실제 청구 후기 (2026)
앞선 글에서 연간 약값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👉약국 PBS 세이프티넷을 소개해 드렸어요. 그런데 의사 처방전이 있어도 정부 보조가 전혀 안 되는 약이 있어요. 저는 환절기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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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PBS Safety Net 가족 합산 방법|정기 처방받는 환자 가족 (2026)
호주에서 병원비(Medicare)는 챙기면서 약국에서 내는 처방약값에도 연간 상한 제도가 있다는 것은 모르고 지나치는 분이 많습니다. 가족 중에 정기적으로 약을 드시는 분이 있거나 아이가 천식·아토피 등으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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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Medicare Safety Net 가족 등록 가이드|병원비 아끼는 법 (2026년)
호주에서 생활하며 의료 서비스를 이용해 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높은 본인 부담금(Out-of-pocket)에 부담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. 일반의(GP)의 진료를 거쳐 전문의(Specialist)를 만나거나 필요한 정밀 검사를 진행하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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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 야간·주말 무료 진료 총정리|에잇마일 Satellite 센터 & 13SICK 홈닥터 이용법
호주에서 생활하다 보면 평일 낮이 아닌 밤이나 주말, 공휴일에 갑자기 몸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. 평소 다니는 GP(일반의)는 문을 닫았고, 그렇다고 대형 병원 응급실(Emergency Department)에 가야…
Workco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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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Cover | #04. WorkCover 종료 후, 다시 일을 시작하기까지: Return to Work
앞선 👉WorkCover #02에서는 WorkCover 기간 중의 Return to Work를 소개했다. 의사와 회사, insurer가 함께 복귀 계획을 세우고, WorkCover의 지원을 받으면서 근무시간과 업무를 조금씩 늘려 가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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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Cover | #03. IME란? 통역 신청부터 검사 준비, 결과 확인까지
앞선 글👉WorkCover | #02. WorkCover 승인 후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?에서는 WorkCover claim이 승인된 후 받을 수 있는 급여, 치료비, Return to Work, Permanent Impairment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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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Cover | #02. 퀸즐랜드(QLD) WorkCover 승인 후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?
앞선 글 👉 WorkCover | #01에서는 호주에서 일을 하다가 다쳤을 때 WorkCover가 무엇인지, 어떤 경우에 신청할 수 있는지, 그리고 claim은 어떻게 시작하는지 알아봤다. 그렇다면 WorkCover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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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rkCover | #01. 퀸즐랜드(QLD)에서 업무 중 다쳤다면? WorkCover 신청부터 치료·복귀까지 알아야 할 것
호주에서 일을 하다가 다치거나,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? 이번 글에서는 Queensland를 기준으로, WorkCover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한다. ※ 이 글은 Queensland의…